(앵커)
세계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광주 광엑스포' 개막이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제 전시관 건립작업이 속도를 내는 등
개막일을 앞두고
행사 준비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세계 광엑스포 행사때
주제 전시관으로 이용될 건축물입니다.
골조 공사가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현재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와이퍼)-
이 곳에는 우주와 과학, 산업 등
빛의 모든 영역을 망라한 콘텐츠가 전시됩니다.
(인터뷰)본부장'무한한 빛의 세계 새롭게 인식'
광주 세계 광엑스포는
앞으로 백일 뒤인 10월 9일 막이 올라
한 달 가까이 개최되고
2백만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행사장은
'미래를 켜는 빛'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빛의 원리를 배우는 체험관과
광기술 발전에 따른 생활의 변화를
한눈에 볼수 있는 전시관 등으로 꾸며집니다.
또 50개 나라 2백여 개의 기업들이 참가해서
빛을 활용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대규모 산업전시회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인터뷰)조명업체-'광주 LED 알리는 기회'
광엑스포는
3천억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와 4천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추산됩니다.
(스탠드업)
"또한 광주는 '빛의 도시'라는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고 국제적인 광산업 도시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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