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경찰서는
복지 시설에 침입해 집기류 등을 훔친 혐의로
54살 송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이 공사를 했던
구례군의 한 복지 시설 객실에 칩입해
텔레비전 등 집기류 80여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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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1 12:00:00 수정 2009-07-01 12:00:00 조회수 0
구례 경찰서는
복지 시설에 침입해 집기류 등을 훔친 혐의로
54살 송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이 공사를 했던
구례군의 한 복지 시설 객실에 칩입해
텔레비전 등 집기류 80여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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