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사업장에서
채용하지 못한 미충원 인원이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노동청이
광주와 전남지역의 5인 이상 사업체
천 6백 여곳을 조사한 결과
적극적인 구인 활동에도
채용하지 못한 인원이
모두 3천명 가량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미충원 인원이 생기는 것은
영세업체는 취업지원자가 없는 반면
규모가 큰 사업체는 업무경력이나 자격능력 등
요구 기준이 높아서
구인 구직자간의 눈높이 차가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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