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단독 주택의 도시가스 보급률이
절반에도 못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말 현재
광주시의 단독주택 도시 가스 보급률은
48.2%에 불과해 절반 이상인 8만 여세대가
도시 가스 혜택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진선기 의원은
이들 단독 주택에는 노약자들이
거주하고 있는데다 도시가스 보다 안전성이
떨어지고 값이 비싼 LPG를 사용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진의원은 광주시가 예산을 확보해
이들 단독 주택 거주자들이
도시 가스를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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