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의원 1명당 평균 3.3건의 조례를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5대 광주시의회 임기가 시작된
지난 2006년 7월부터 지금까지 3년 동안
모두 64건의 조례안이 발의돼 53건이 의결됐고, 7건은 계류, 4건은 철회됐습니다.
5대 임기중 그만둔 의원 4명이 발의한
조례 5건을 제외하면
현재 시의원 18명이 발의한 조례는 59건으로
1인당 평균 3.3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의원별로는
진선기 의원과 비례대표인 이명자 의원이
각각 10건과 7건으로 가장 많은 반면
강박원 의장과 전우근 의원은 발의 실적이
전혀 없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