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불황의 여파로
올 상반기에
긴급 복지 지원을 받은 사람이
작년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6월말 까지
긴급 복지 지원을 받은 주민은
2천 4백여명에
지원금이 24억원으로
작년 같은기간에 비해 66% 증가했습니다.
또 올 상반기에 한시적으로
생계보호비를 지원받은 저소득층 주민이
만 8천여가구였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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