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긴급복지 지원 66%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1 12:00:00 수정 2009-07-01 12:00:00 조회수 1

경기 불황의 여파로

올 상반기에

긴급 복지 지원을 받은 사람이

작년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6월말 까지

긴급 복지 지원을 받은 주민은

2천 4백여명에

지원금이 24억원으로

작년 같은기간에 비해 66% 증가했습니다.



또 올 상반기에 한시적으로

생계보호비를 지원받은 저소득층 주민이

만 8천여가구였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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