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소비가 물가가
농축산물 가격의 하락에 힙입어
6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의 6월 소비자 물가는 0.1% 하락해
지난 해 12월 이후
6개월만에 하락세로 반전됐습니다.
푸목별로 보면
공업제품과 서비스는 각각 0.1% 소폭 오른 반면
농축수산물이 4.7% 크게 하락해
소비자 물가를 떨어뜨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6월 소비자 물가도
지난 5월에 비해 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올 초부터 상승 폭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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