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와 무, 마늘과 양파 등 농작물 가격이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달 배추와 무 가격은 지난 달에 이어
안정세를 유지해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마늘의 경우 수입량과 생산량이 줄었지만
재고가 많아 약세가 지속되고,
양파도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편 가을 배추와 무 재배 의향 면적은
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로
지난해에 비해 7에서 9% 감소할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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