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화순공장이
백신 생산시설을 모두 갖추고
오늘 준공식을 갖습니다.
녹십자 화순공장은
지난 2006년 12월에 착공한 뒤
정부 지원금 등 모두 850억원이 투입돼
9만 9천 제곱미터의 부지에 건축됐습니다.
이에 따라 일본뇌염과 수두 백신 등
기초 백신은 물론
신종 인플루엔자와 독감,
조류 인플루엔자 백신 등이 생산될 예정입니다.
녹십자 화순공장의 준공으로
우리나라는 미국, 영국, 프랑스 등에 이어
세계에서 12번째로
백신을 자급자족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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