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주 냉동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의
진화 작업이 19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30분 쯤
나주의 한 냉동 창고에서 불이 난 가운데
건물 보온재 등에 붙은 불이 쉽게 잡히지 않아
17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번 불로
4억 2천여만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추산하고 있으며
건물 2층에 있는 기계실에서
불길이 처음 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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