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냉동창고 화재 17시간 째 진화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2 12:00:00 수정 2009-07-02 12:00:00 조회수 1

어제 나주 냉동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의

진화 작업이 19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30분 쯤

나주의 한 냉동 창고에서 불이 난 가운데

건물 보온재 등에 붙은 불이 쉽게 잡히지 않아

17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번 불로

4억 2천여만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추산하고 있으며

건물 2층에 있는 기계실에서

불길이 처음 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