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교통사고 고민하던 20대 자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2 12:00:00 수정 2009-07-02 12:00:00 조회수 1

어제 저녁 7시쯤

광주시 북구 29살 A 모씨가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최근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이를 고민해왔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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