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광주 남구에서 발생한
금은방 강도 사건의 용의자 1명이
오늘 새벽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쯤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58살 박 모씨를
경기도 시흥의 한 유흥주점 앞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경찰조사에서
자신의 범행을 시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당시 범행에 가담했던 일행이 4명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나머지 3명의 뒤를 쫓고 있는데
이 가운데 1명은 베트남으로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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