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광주에서 국정 보고 대회를 열었습니다.
박재순 최고 위원은
지역 발전을 위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에 두자리수 지지를 보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남경필 의원은 민생 법안 처리가 시급하다며
민주당에 국회 등원을 촉구했고
정병국 의원은 이번 국회에서 미디어 법안이
꼭 통과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광주.전남 미디어 공공성연대는
오늘 한나라 당사 앞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정병국 의원의 미디어법안 설명과
남경필 의원의 민생법안 설명은
국회에서 이명박 정부의 악법을 통과시키려는 의도가 담겨있다며 악법을 민생으로
포장하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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