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군용 비용장을 이전하기 위해
피해 지역 출신 여야 국회의원들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와 수원 대구 등
3개 지역 여야 국회의원 12명은
오늘 모임을 갖고 군용 비행장 이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을 구성해
연대 활동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김동철,수원 남경필 의원 등 참석자들은
소음 피해 구제와 이전 대책을 위한
국회차원의 입법 활동과
군용 비행장 이전 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한 청와대, 정부와의 간담회
개최 등을 구체적인 활동 방향으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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