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살리기 사업 예정지역 주민들이
개별 공시지가를 올려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2009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을 접수한 결과
영산강 근처인 남구 승촌동에서 땅값을
올려달라는 주민 민원이 100건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북구 누문동과 임동 등
재개발 예정지 주민들도
보상 관계로 땅값 상향을 요구했습니다.
반면 수완지구와 첨단, 신창지구에
토지를 소유한 토지공사는 과세 부담을 이유로
150필지에 대한 땅값을 내려 줄 것으로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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