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원룸에 거주하는 여성들을 상대로
성폭행 행각을 벌인 혐의로
32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광주시 서구
모 원룸가 주변에서 새벽에 귀가하는
23살 여성을 뒤쫓아가 성폭행하는등
20대 여성 4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또 지난 6월, 원룸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치는등
모두 10차례에 걸쳐
성폭력범죄 행각을 벌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