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냉동창고 화재 22시간만에 진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2 12:00:00 수정 2009-07-02 12:00:00 조회수 1

나주의 냉동 창고 화재가

화재 발생 22 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제 오후 5시 30분 쯤

발생했던 나주 냉동 창고 화재가

건물 보온제 등에 붙은

잔불 정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화재 발생 22 시간만에 가까스로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번 불로

4억 2천여만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추산하고 있으며

건물 2층에 있는 기계실에서

불길이 처음 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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