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달을 맞아
화장장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윤달이 시작된 지난달 23일부터
영락공원 화장장에서는 하루 평균 100여건의
화장이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평소에 하루 20여 건의 화장 절차가
진행된 것과 비교하면
5~6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윤달을 맞아 묘지 이장이 크게 늘면서
화장장 이용객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
화장장 문여는 시각을 1시간 앞당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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