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만화 등으로 친숙한
소설 '삼총사'가 뮤지컬로 각색돼
광주 무대에 올려집니다.
내일(4일)과 모레 광주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될 뮤지컬 <삼총사>는
신성우와 유준상, 엄기준 등
스타급 뮤지컬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17세기 프랑스 파리를 주무대로 하는
뮤지컬 삼총사서는 또 당시 유럽의 화려한
왕실 의상을 충실히 보여주고
팝이 가미된 오페라 음악을 통해 친숙한
멜로디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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