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경찰서는
법당에 침입해 돈을 훔친 혐의로
2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8일
강진군 강진읍의 한 법당에 침입해
제단 위에 놓여있던 현금 50만원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54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3 12:00:00 수정 2009-07-03 12:00:00 조회수 0
강진 경찰서는
법당에 침입해 돈을 훔친 혐의로
2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8일
강진군 강진읍의 한 법당에 침입해
제단 위에 놓여있던 현금 50만원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54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