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설계자인 우규승씨와
건축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도청 별관 관련
간담회를 계획했다가 돌연 취소했습니다.
시의회 문화수도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양혜령 의원은
모 언론사가 자신들이 계획하고 있는 토론회와 중복된다며 중지를 요구한데다
5월단체까지 설계자가 참여하는 간담회는
악용될 소지가 있다며 취소를 요청해
일정을 취소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따라
대의기관인 시의회의 공식 활동을
무산시킨 책임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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