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로 여름철 기온이 오르면서
폭염 피해를 입은 환자가
최근 몇년 사이에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폭염 환자 수는
지난 2006년 23명에서
2007년에는 30명,
지난해에는 47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피해 예방을 위해
생리 식염수 등
구급 약품을 추가 확보하고,
독거노인 등 노약자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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