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컨테이너부두공단이
이달부터 하반기 전방위적인 광양항 마케팅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한국 컨테이너부두공단은
지난해부터 본격 시작된 경제 위기가
전반적인 물동량 감소로 이어지는 가운데,
기업들이 물류비 절감을 위해
인접 항만을 이용하는 경향에 따라,
공세적인 하반기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컨테이너부두공단은
전라권과 충청권, 수도권의 160개 화주를
대상으로 전사적인 1:1마케팅,
광양항 이용율이 낮은 대형화주를 대상으로
집중 공략하는 타깃마케팅,
신규선사 유치를 위한 선.화주 매칭마케팅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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