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영산강 살리기 사업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뱃길 탐사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주 영산강에서
지역개발 전문가,
환경단체 관계자 등과 함께
뱃길 탐사에 나선데 이어
오늘(6일)은 도의회 의원들이 참가하는
뱃길 탐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유치원생과 학생,주부 등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뱃길 탐사도 계속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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