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겨운 우리 소리를 즐기는
국악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민요와 판소리, 가야금 등을 배울 수 있는
국악 강좌에는 수강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 장구 장단 **
평일 오후 시간인데도 강의실을 가득 메운
수강생들
자진머리와 세마치 등 우리 장단의 매력에 푹 빠져있습니다.
** 가야금 연주 **
바로 옆 강의실에서는 중년의 여성들이
가야금 배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여가 활동에 우리 소리,우리 가락 배우기만한 것이 없다는 것이 국악교실을 찾는 이들의
목소립니다
◀INT▶
◀INT▶
그 어느 지역보다 활발히 펼쳐지는 국악 공연과
수준높고 풍부한 국악 강사 인력은
지역민들의 '국악 배우기' 열기를 지속시키는 숨은 원동력입니다.
◀INT▶
특히 지난 2002년 문을 연 뒤 줄곧 상설공연과
국악문화학교를 열고 있는 빛고을국악전수관은
올 여름들어 직장인을 위한 야간 강좌까지
개설했습니다.
◀INT▶
우리 것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국악인들의 숨은 노력이 우리 소리,
우리 가락을 우리 일상 속에 자리매김시키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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