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한열 열사 22주기 추모제 거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5 12:00:00 수정 2009-07-05 12:00:00 조회수 1

87년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됐던

고 이한열 열사의 넋을 기리는 추모제가

광주 망월동 구묘역에서 거행됐습니다.



올해로 22돌을 맞는

고 이한열 열사 추모제에는

어머니 배은심 씨와 연세대 총학생회,

진흥고 동창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이 열사의 의로운 희생을 기렸습니다.



고 이한열 열사는 지난 87년 6월

직선제 개헌을 요구하는 시위 도중에

경찰이 쏜 최루탄에 부상을 입은 뒤

한달여만인 7월 5일 숨을 거뒀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