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룡강서 다슬기 잡던 4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5 12:00:00 수정 2009-07-05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3시쯤

장성군 북일면 신흥리 황룡강에서

다슬기를 잡으로 강에 들어갔던

46살 신 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씨가 일행과 함께 강에서 다슬기를

잡던 중 수심이 깊은 곳에 빠져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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