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감독이 크게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이달부터 9월까지를
'안전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위한
특별관리 기간'으로 정해
민관 합동으로 현장 기술 지원을 하고
농가에 대한 감시활동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친환경농업 실천단지 2천 300여 곳에서
병해충 방제요령 등에 대한 기술 지도를 하고
친환경 인증기준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 지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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