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폭로하겠다며 금품 빼앗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5 12:00:00 수정 2009-07-05 12:00:00 조회수 1

전남지방 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성매매 사실을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6살 정 모양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양 등은 지난 5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36살 조 모씨를

모텔로 유인한 뒤

성매매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2백만 원을 빼앗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모두 8차례에 걸쳐

천여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인터넷 채팅과정에서 돈이 많은 남성들을 골라

범행 대상을 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