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 대책위 우규승 서울서 만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5 12:00:00 수정 2009-07-05 12:00:00 조회수 1

옛 도청 별관 문제 해법찾기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10인 대책위원회가 아시아 문화전당 설계자의 의견을 직접 들을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박광태 광주시장과 김동철 의원를 포함한

광주지역 국회의원 8명 등 10인 대책 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오늘 오전 서울에서

문화 전당 설계자인 우규승씨를 직접 만납니다.



10인 대책위은 오늘 모임에서

우규승씨에게 설계변경이 근본적으로

전혀 불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가능한 것인지

여부 등을 최종 확인할 예정입니다.



또 광주시의회 양혜령 문화수도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건축 전문가와 함께 오늘 오후

우규승씨를 만나 별관을 유리로 대체하는 등의 대안 4가지를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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