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용지 부족난을 덜기위해
광주 진곡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광주시는 클린디젤산업 등
자동차부품 집적화단지 조성사업에 필요한
공장용지를 제때 공급하기 위해
오는 2011년까지
진곡동과 두정동 등 167만 제곱미터 부지에
국가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번달부터
토지소유자와 주민 등을 상대로
손실 보상업무를 시작하는 한편
민간자본이 참여하는 '특수목적 법인'을 설립해 산단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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