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도청 별관 문제 해법찾기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10인 대책위원회가
아시아 문화전당 설계자의 의견을
직접 듣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박광태 광주시장과 김동철 의원를 포함한
광주지역 국회의원 8명 등 10인 대책 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이시각 서울에서 문화 전당
설계자인 우규승씨를 만나고 있습니다.
10인 대책위은 오늘 모임에서
우규승씨에게 설계변경이 근본적으로
전혀 불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가능한 것인지
여부 등을 최종 확인할 예정입니다.
또 광주시의회 양혜령 문화수도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건축 전문가와 함께 오늘 오후
우규승씨를 만나 별관을 유리로 대체하는 등의 대안 4가지를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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