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홍합 브랜드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6 12:00:00 수정 2009-07-06 12:00:00 조회수 0

◀ANC▶

여수홍합의 지리적 표시 등록이

추진됩니다.



여수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홍합이

더욱 각광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경무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청정해역 가막만의 홍합양식장입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홍합은

패류 독소가 발생하지 않는 등

안전성이 뛰어나고 맛 또한 명성이 높아

여수 수산업의 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여수시가 여수홍합을

지리적 표시 등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INT▶



지리적 표시제는

인증제도 중 가장 강력한 보호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FTA 진행에 따른 국제적 보호를 받을 수 있어 수출에도 유리한 점으로 작용합니다.



보성 녹차는 지리적 표시제 등록 후

판매가격이 25-50% 상승했으며

보성 재정의 11%를 충당하고 있습니다.



여수지역에서는

4백명이 넘는 어업인이

년간 4만톤, 150억원어치의

홍합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여수홍합 지리적 표시제는

국내 다른지역보다 우월성을 확보하고

안정적 수요층 확보 등

그만큼의 부가가치가 뒤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조경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