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경찰서는
지적장애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장성군 소재 교회 집사 A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폭행에 가담한 교회 목사 부인 B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월 `식탐을 고쳐주겠다'며
1997년부터 교회에서 생활해왔던
지적장애인 24살 김모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