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때려 숨지게한 교회 집사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6 12:00:00 수정 2009-07-06 12:00:00 조회수 2

(전남) 장성경찰서는

지적장애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장성군 소재 교회 집사 A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폭행에 가담한 교회 목사 부인 B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월 `식탐을 고쳐주겠다'며

1997년부터 교회에서 생활해왔던

지적장애인 24살 김모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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