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조경나무를 훔친 혐의로
조경업자 50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26일 밤
자신이 이날 아침
광주-화순간 도로 확장공사 현장에 판매한
백일홍 등 조경수 3백그루,
시가 3백만원 어치를 포크레인을 이용해
다시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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