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수 훔친 조경업자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6 12:00:00 수정 2009-07-06 12:00:00 조회수 1

광주 동부경찰서는

조경나무를 훔친 혐의로

조경업자 50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26일 밤

자신이 이날 아침

광주-화순간 도로 확장공사 현장에 판매한

백일홍 등 조경수 3백그루,

시가 3백만원 어치를 포크레인을 이용해

다시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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