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일자리 임시직 대부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6 12:00:00 수정 2009-07-06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의회 유재신 의원은

광주시가 추진해온 '일자리 창출사업'의

대부분이 1년 미만의 임시직이라며

비정규직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의원은

광주시가 제시한 지난해 2만3400개

일자리 중 임시직 일자리가 1만3100 여개로

전체의 56%를 차지했으며

올해 목표로 한 2만3900 여개 일자리 중에도

임시직이 1만1900 여개로

50%를 차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의원은

비정규직보호법 적용으로 이들이 심각한

고용불안 상황에 놓일 위기에 처해 있지만

광주시는 실태파악이나 사후관리 등

대책마련을 소홀히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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