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 관계 의심 이웃 살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7 12:00:00 수정 2009-07-07 12:00:00 조회수 1

어젯 밤 10시 쯤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

43살 김모씨의 집 계단에서

김씨가 복부를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살해 용의자로

옆집에 세들어 사는 41살 박모씨를

현장에서 체포했으며

박씨가 아내와의 내연 관계를 의심해

김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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