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대 학생들이
전남지역 교사 임용고시에 지원할 때 주어지는
가산점이 상향 조정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최근 광주교육대와 공동협력위원회를 열고
지역 교대출신 가선점 우대와
교사 위탁교육 확대 등 10여 건에 대해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광주교대 출신이
전남지역 임용고시에 지원할 때 부여되던
가산점이 4점에서 6점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또 농어촌 지역 교생 실습도
1주에서 2주로 늘었고,
다문화 가정 자녀에 대한 멘토링도
이번 여름 방학부터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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