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살리기 사업 가운데
광주 구간이 오는 10월에 착공됩니다.
광주시는
나주시 경계 지점부터 용산교까지
33.8 킬로미터 구간에 대해서
오는 10월부터
하천 준설과 하천환경정비 작업을 중심으로
본격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영산강 살리기 광주구간에는
전체 사업 예산 2조 7천 869억 원 가운데
5분의 1가량인
4천 51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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