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의 지난 달 어음 부도율이
전달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6월중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은 0.72%로
전달 0.38%에 비해 크게 높아졌습니다.
특히 광주 지역은
지난 5월 0.56%에서 1.12%로 두배로 상승했고,
전남은 0.11%에서 0.17%로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 3월에 부도 처리된
중견 건설업체들의 부도금액이 늘어난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지난 달 신설 법인 수는 323개로
전달에 비해 61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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