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도청 별관 문제 해법을 찾기 위한
2차 방송 합동 토론회가
접점을 찾지 못한채 끝났습니다.
어젯밤 생방송 토론회에서
문화중심도시 추진단과 우규승 설계자는
시민.사회단체가 제시한 5월의 문은
구조적인 문제나 비용 그리고 사업 기간 등
모든 면에서 받아 들일 수 없다는 기존의
설계 변경 불가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반면
5월단체와 시민 사회단체 추천을 받아
나온 건축 전문가들은 현재의 설계안은
처음부터 5월 정신이 결여돼 있은
잘못된 것이라며 5월의 문으로
설계가 변경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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