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사교육비 절감 대책의 하나로
추진중인 '사교육 없는 학교'에
광주,전남에서는 36개 학교가 지정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산월 초등학교와 문성중,
동성고 등 모두 15개 학교가,
전남에서는 21개 학교가 지정됐습니다.
이들 학교에는
평균 1억 3천만원의 정부 지원이 이뤄질
예정으로, 학교장은 자율적으로
보조 강사 채용과 방과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됩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사교육비가
얼마나 줄었는 지 알 수 없고 학교의 학원화를 부추긴다며 '사교육없는 학교'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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