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실직 가구 긴급복지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7 12:00:00 수정 2009-07-07 12:00:00 조회수 0

경제 위기속에

가장이 직장을 잃은 가정에 대한

긴급 복지 지원 조건이 완화됩니다.



광주시는 주 소득자가 사망하거나

가족 모두가 소득이 없는 경우로 제한하던

긴급 복지지원 요건을

가장이 실직한 경우까지 완화하기로했습니다.



긴급지원 기간도

최장 넉 달에서 여섯 달로 늘리고,

필요성이 인정되면 우선 지원한 뒤

소득과 재산 등 적정성을

사후에 심사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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