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위기속에
가장이 직장을 잃은 가정에 대한
긴급 복지 지원 조건이 완화됩니다.
광주시는 주 소득자가 사망하거나
가족 모두가 소득이 없는 경우로 제한하던
긴급 복지지원 요건을
가장이 실직한 경우까지 완화하기로했습니다.
긴급지원 기간도
최장 넉 달에서 여섯 달로 늘리고,
필요성이 인정되면 우선 지원한 뒤
소득과 재산 등 적정성을
사후에 심사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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