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생활안정 대출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7 12:00:00 수정 2009-07-07 12:00:00 조회수 1

광주시가

소액 서민 금융재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위한

대출 업무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체결된 협약에 따라

전통시장 영세 상인들은 점포당 5백만 원을

연 4.5%의 이율로 대출을 받은 뒤

일수 납입형태로 원금과 이자를 갚게됩니다.



또한 재단측은

광주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어린이 106명에게

보험료 1억 4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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