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소액 서민 금융재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위한
대출 업무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체결된 협약에 따라
전통시장 영세 상인들은 점포당 5백만 원을
연 4.5%의 이율로 대출을 받은 뒤
일수 납입형태로 원금과 이자를 갚게됩니다.
또한 재단측은
광주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어린이 106명에게
보험료 1억 4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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