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광주시 구동의 금은방을 털어
달아났던 4인조 강도의 주범 편모씨가
베트남에서 현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최근 공조 수사를 요청한
인터폴로부터 베트남으로 달아났던
50살 편모씨의 신병을 확보했다는 사실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인터폴과 베트남 당국의 협조를 얻어
조만간 편 씨의 신병을 인계받을 예정입니다.
경찰은 또, 먼저 구속된 58살 박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나머지 공범 2명의 행방을 쫒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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