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감소로 운항이 중단됐던
무안공항 국제선이
오는 16일부터 재개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5월말부터
승객 감소로 운항이 멈췄던
동방항공의 상하이 노선이
오는 16일부터 재개되고,
아시아나 항공의 베이징 노선도
21일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입니다.
또 한 민간 사업자가
무안공항의 면세점 운영에 나서기로
내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져
면세점 문제도 해결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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