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도청 별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10인 대책위원회가
어제 국회에서 3시간에 걸쳐 회동을 했지만
뚜렷한 입장을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박광태 시장과 강박원 시의회 의장 등
10인 대책위원회는
방송사 주최 토론회 결과와 시민단체가 제안한 '오월의 문'과 '3분의 1 존치안' 등
다양한 의견에 대해 논의했지만
뚜렷한 합의안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10인 대책위는
오는 주말 광주에서 다시 회동을 갖고
15일까지 최종 합의안을 마련해
정부 측과 협상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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