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들어 전남지역 부동산 거래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들어 부동산 거래는
4만 4천여 건으로 1분기보다 12%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토지 거래는 3만 6천여 건으로
13% 증가했고,
건물은 8천여 건으로 8% 가량 늘었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시의 거래량이 1분기 보다
43%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고
신안은 33%, 여수 22%,
순천은 18% 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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