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49재를 앞두고
노 전 대통령의 정책과 가치를
재조명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열린 추모토론회에서
최영태 전남대 교수는
노 전 대통령은
지역감정 극복과 전국 정당 건설,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개혁적 지도자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우리 사회에 닥친
민주주의의 위기의 원인을 진단하고
대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어 열린 추모 음악제에서
참석자들은 '상록수' 등
노 전 대통령이 즐겨 부르던 노래를
합창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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