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광주 북구의회 구의원 자택서 자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8 12:00:00 수정 2009-07-08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구의회 의원이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광주 북구의회 53살 박 모 구의원이

오늘 아침 8시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 자신의 집 안방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빚 문제로 괴로워했다는

유족의 말을 토대로 박 의원이

채무 부담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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